위시빈 여행작가 SOSO한 일상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아시아의 유럽으로 불리는 블라디보스톡에서의 시원한 여행
폭염으로 더웠던 한국을 떠나 '더' 시원한 블라디보스톡으로의 여행.
아시아의 유럽, 러시아의 샌프란시스코인 블라디보스톡에서 보낸 여유롭고 시원한 여름 휴가.
★ 비가 부슬부슬 자주 내리니 작은 우산이나 우비는 챙기세요!
★ 생각보다 흐린 날씨가 반복되고 쌀쌀하니 가벼운 겉옷은 필수!
★ 환전 : 621,468원
★ 어플 ★
- 구글지도
- 막심
★ 마린스키 극장 예매 사이트
https://prim.mariinsky.ru/en/playbill/playbill
여행국가: 러시아
여행일: 4일
환전(3박 4일, 2인)
15,000루블*19.08=286,200원
300달러*1117.56=335,268원 → 블라디보스톡에서 다시 루블로 환전
인천국제공항 더 알아보기공항에는 7시쯤 도착했지만 유심을 사는데 1시간이 걸렸다
MTC는 Out of service라고 해서 꿀벌로 갔는데 한 외국인분이 30분 넘게 일을 보셔서 일정이 너무 늦어졌다.
1시간도 더 걸려서 유심을 사고 막심을 불렀는데, 여기서 또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
우리가 부른 택시가 와서 택시를 찾아가고 있었는데 다른 택시가 우리를 불러 막심 어플 내용을 보더니
앞에 있는 택시라고 말해주면서 끌고 갔다. 분명히 번호가 달랐는데 그냥 막무가내로 짐을 싣고 택시에 타게 했다.
중간에서 승객을 가로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택시기사분의 그런 태도에 기분은 안 좋았지만 숙소까지 무사히 와서 그러려니 했는데 거스름돈이 없다며 택시비를 더 받았다. 첫 시작이 너무 안 좋았다.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싼 가격에 좋은 오션뷰를 가진 숙소를 예약했다.
이중보안이라 더 안심되고 숙소에 있는 스피커 덕분에 더 좋았다.
airbnb 숙소 더 알아보기트립어드바이저 1위에 등극한 조지아 음식적으로 유명한 수프라.
밤 10시 이후에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하차푸리, 샤슬릭, 힌칼리, 감자케밥을 시켰는데 실패 없이 모두 맛있었고 가게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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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라 더 알아보기Day 2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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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블라디보스톡 기차역 맞은 편에 위치한 리퍼블릭은 체인점이다.
조리대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서 계산하게 되어 있다.
러시아 분들도 아침 식사를 하러 많이 왔고, 간단하게 커피와 디저트를 먹고 가는 분도 있었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아침을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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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더 알아보기아침을 먹고 막심을 이용해서 도착한 곳은 러시아 전통 사우나인 반야.
택시기사분이 바로 찾질 못해서 인스타그램으로 받은 메세지를 보여주는데 100루블을 더 달라고 했다.
들어가는 길이 비포장도로고 꽤 들어가니 그냥 100루블 더 드린다고 하고 다시 출발했다.
우리는 2명이지만 괜찮은 시간대를 고르느라 빅 반야를 이용했다.
사우나를 하다가 더우면 바로 앞 바다로 뛰어들고, 다시 추워지면 사우나를 즐겼다.
예약은 사이트를 통해 한 후 인스타그램 메세지를 보내고 답장을 받아야 확정된다.
바냐 모레, 모레알반야 더 알아보기사우나와 바다를 오가니 피곤하기도 해서 숙소에 들어와서 쉬고 다음 일정을 준비했다.
숙소의 또 다른 장점은 1층에 24시간 편의점이 있다는 점이다.
멀리 나가지 않고 편하게 필요한 걸 살 수 있었다.
airbnb 숙소 더 알아보기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후 수제버거 전문점인 댑 버거까지 산책삼아 걸어왔다.
우리는 2층에서 먹었는데 바로 뒷자리에 소파가 있어서 조금 불편한 자리였다.
나는 곤잘레스를 시키고 오빠는 미스데이지를 시켰는데 곤잘레스가 좀 더 매워서 더 맛있었다.
댑버거 더 알아보기한국에서 환전한 350달러를 블라디보스톡 시내 은행에서 22,085루블로 재환전하였다.
사밋뱅크 더 알아보기니콜라이 2세 개선문은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블라디보스톡 방문을 기념으로 1891년 건축되었다고 한다.
지금의 모습으로 재건축 된건 2003년이며 러시아의 건축양식을 알 수 있었다.
블라디보스톡 개선문 더 알아보기Day 4
블라디보스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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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하우스,
퍼스트시티,
굼올드코트야드,
혁명광장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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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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