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일본 시마네현 가볼만한 곳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1. 29. 18:24
위시빈 여행작가 벌어서세계속으로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강원도 동해에서 출발하는 일본 시마네현 당일코스 꿀팁!


저가 크루즈이지만 처음 타본 크루즈에 대한 신선함과 강원도 동해에서 일본의 시마네현 & 돗토리현이라는 시골마을을 연결하는 일반적이지 않은 여행경로가 매력적인 시마네현 당일치기 추천코스 꿀팁!!!

에어서울을 이용한 인천 - 요나고 주4회 정기노선도 있지만 동해에서 출발하는 DBS크루즈(주1회)의 특별한 체험이 새로웠다.
DBS크루즈에 대한 상세후기 : https://www.wishbeen.co.kr/plan/416df023ca4be9ef?ifId=3042d89db9921a53
돗토리현 하루코스 https://www.wishbeen.co.kr/plan/d574c6d6b9cc984e?ifId=3042d89db9921a53



여행국가: 일본
여행일: 1일


#마쓰에 호리카와 유람선

호이카라 유람선
일본에서 가장 작은현 중에 하나인 시마네현 하루 추천코스!!!
우리나라에서 시마네현 or 돗토리현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인천공항에서 주4회 운항하고 있는 에어서울의 인천 - 요나고 노선을 이용해서 요나고 공항으로 입국하는 방법
둘째는 강원도 동해 국제여객터미널에서 15시간의 크루즈 야간이동(숙박포함)을 한 이후 아침 9시에 시카이미나토항에 도착하는 방법이다.
시마네현의 대표 관광지는 마쓰에성과 호리카와 유람선이다.
같은 장소에 있기 때문에 먼저 호리카와 유람선을 이용한 이후에 마쓰에성을 향했다.
마쓰에성을 400년이 넘은 일본의 대표 유적지로 국보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이 마쓰에 성을 둘러싸고 있는 호리카와 강은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마쓰에성 밖으로 주변을 한바퀴 파놓은 인공 수로다.
과거에는 물자나 수송과 사람들의 이동에 이용되었지만 현재는 마쓰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유람코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호리카와 해자에는 16개의 다리가 있고 유람선은 이 해자를 한바퀴 도는 3.7km 코스로 총 50분이 소요된다.
승선장은 총 3곳이 있으나 후레아이 광장, 오테마에 광장에서 출발하는 배는 다른 승선장에서 내릴 수 있다. 가라코로 광장에서는 정기편이 없고 다른 곳에서 출발하여 온 배를 타게 됩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이며, 마지막배의 승선시간은 계절마다 차이가 있다.
요금은 2018년 기준 성인(외국인)기준 820엔(어린이50%할인)이며, 3.7km의 50분 코스 외 단체(10인 이상)로 1주일 이전 사전 예약시에는 같은 금액으로 30분의 짧은 코스로도 탑승이 가능하다.
선착장에는 작은배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작은배 하나에 10여명씩 나누어 타고 뱃놀이가 시작된다
10명씩 탑승한 유람선은 겨울에도 춥지 않도록 일본 특유의 난로인 고타츠가 설치되어 있어 따끈따끈하게 강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16개의 다리 중 4개는 높이가 낮기 때문에 뱃사공이 '수구리'라는 우리 사투리로 외치고 사람들이 몸을 낮추면 천막으로 된 지방이 내려가서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스쳐지나간다
해자를 유유자적하면서 중간중간 마쓰에성이 눈에 나타나고, 바닥에는 따끈따근한 코타츠 난로가 그리고 중간중간 수구리를 외치는 뱃사공의 외침에 아슬아슬하게 지붕이 내려간 유람선이 다리를 통과하는 50분간의 유람선은 시마네현에서 가장 추천하는 코스다
책상에 담요가 덮여 있는 모습인데..저안에 바로 일본식 난로인 고타츠 난로가 들어있어 발을 넣고 따뜻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다
주변 설명에 대해서는 한국말로 안내방송이 나오고, 마이크를 낀 뱃사공의 구성진? 노래도 들을 수 있다. 일본노래 한곡과 아리랑을 우리말과 일본말로 한번씩 불렀다
마쓰에 호리카와 유람선 더 알아보기

#전체 여행기 보기(여행지도, 비용 포함)


위시빈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각종 여행상품 할인 받고
여행 팁 및 여행 후기로 수익을 창출하세요.

위시빈 웹:
  https://www.wishbeen.co.kr

위시빈 앱: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위시빈'을 검색하세요.

세상의 모든 여행 - 위시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