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뚜벅이 부여 당일치기 여행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2. 5. 09:45
위시빈 여행작가 hyunh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뚜벅이의 부여 당일치기 여행


서울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부여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너무 좋았어요.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출발하는 게 없어서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참고로 동서울 터미널은 공주를 거쳐서 부여를 가기 때문에 2시간 40분이 걸리고 남부터미널은 부여로 바로 가기 때문에 2시간이 소요됩니다.

여행국가: SOUTH KOREA
여행일: 1일


#서울남부터미널

남부 버스터미널에서 9시 30분 차를 타고 출발했어요. 가는 길에 차가 좀 막혔어요.
중간에 규모가 작은 휴게소에서 한번 정차 했는데 정차를 안하는 버스도 있다고 들었어요.
금액은 우등버스 편도 11,600원 이었어요.
서울남부터미널 더 알아보기

#부여시외버스터미널

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 한 시간은 한 11시 50분쯤 이었어요.
오는 길에 차는 잠깐 막혔었고 남부버스터미널에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한 2시간 20분정도 소요 됐어요.
부여시외버스터미널 더 알아보기

#장원막국수

내리자마자 딱 점심시간이라서 미리 알아본 장원 막국수 집으로 걸어갔어요.
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한 15분 정도 걸어갔는데 카카오 맵을 보고 가던 중 갑자기 비포장 도로로 안내를 해주길래 무슨 길이 이럴까 맞는 길인가 하던 중 작은 장원 막국수 100m 이정표를 보고 맞구나 싶었어요.
대기줄이 있었지만 테이블 회전율이 빨라서 금세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메뉴는 딱 2개
메밀막국수 7000원 / 수육 18000원
자리에 앉아서 잠시 기다리니까 금세 국수가 나왔어요.
장원막국수 더 알아보기

#낙화암

밥 먹고 낙화암을 가려고 했는데 걸어서 가기엔 너무 멀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니 구드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고란사 선착장으로 가기로 했어요.
왕복은 7,000원 / 편도는 5,000원
우리는 편도로 낙화암을 올라가서 부소산성을 걸어내려오기로 했어요.
배는 한 10분 정도 타고 가면 선착장에 도착해요.
처음에는 밖에서 경치를 구경하다가 해가 뜨거워서 안으로 들어오면 의자도 있고 선풍기도 있어서 시원했어요.
낙화암 더 알아보기

#부여 부소산성

낙화암에서 부소산성 정문까지 사진 찍고 구경하면서 한 1시간 정도 걸렸어요.
다리도 아프고 더워서 근처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숨을 돌리고 정림사지로 슬슬 걸어갔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택시는 딱 1번 타고 걸어갈 만한 거리라서 이동은 도보로 했어요.
부여 부소산성 더 알아보기

#부여 정림사지

정림사지는 도심에 세워진 절로는 동아시아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했어요.
관람시간은 하절기 : 3월~10월 (9시 ~ 18시)
동절기 : 11월~2월 (9시 ~ 17시)
입장료는 1,500원 이었어요.
박물관 구경하기 전에 예전에는 어떻게 저 무거운 돌을 옮겨서 석탑을 만들었을까... 너무 신기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박물관에 딱 들어왔는데 공사하는 모형이 있었어요!!
부여 정림사지 더 알아보기

#신동엽문학관

원래 정림사지에서 바로 궁남지로 가려고 했으나 근처에 신동엽문학관이 있어서 걸어서 한 10분 거리에 있었어요.
그래서 신동엽문학관을 들려서 구경하고 궁남지로 가기로 했어요.
관람시간이 있으니 꼭 시간을 확인해보고 가야 해요.
4~10월 9시~6시
11월~3월 9시~5시
입장료는 무료였어요.
신동엽문학관 더 알아보기

#전체 여행기 보기(여행지도, 비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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