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프로-위시비너의 멜번/시드니 6박 7일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2. 6. 05:49
위시빈 여행작가 idealcrys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프로 위시비너(pro-wishbeener)의 멜번/시드니 정복기.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블루마운틴을 가이드 없이 셀프투어하고, 뻔한 관광지보다는 현지인스럽게 즐기고픈, 자유여행 끝판왕 커플의 여행일정을 공유합니다!
여행국가: 호주
여행일: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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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eeds Specialty Coffee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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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Lane Coffee "Victoria Market" 더 알아보기
페더레이션 스퀘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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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여행 - 위시빈 -
Melbourne/Sydney 6박 7일 알차고 빡세게!
프로 위시비너(pro-wishbeener)의 멜번/시드니 정복기.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블루마운틴을 가이드 없이 셀프투어하고, 뻔한 관광지보다는 현지인스럽게 즐기고픈, 자유여행 끝판왕 커플의 여행일정을 공유합니다!
여행국가: 호주
여행일: 7일
Day 1
멜버른 국제공항,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7 Seeds Specialty Coffee, 퀸 빅토리아 마켓, The Borek Shop, Market Lane Coffee "Victoria Market", 페더레이션 스퀘어, 세인트 폴 성당,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맥스 온 하드웨어, 야라 강,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멜버른 국제공항
공항에서 시내로는 스카이버스 이용. 정류장은 터미널 1과 3 앞에 있다. 공항에서 시내의 서던 크로스 역까지 운행. 약 20분 소요. 성인 편도 $18, 운행 24시간, 배차간격 10분. 시내로 가는 hotel transfer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시내를 도는 순환버스. 서던크로스역에서 버스하차장에 티켓부스가 있는데 거기서 자기가 가는 호텔이나 유명백팩커스를 얘기하면 노선을 확인한 뒤에 태워다 준다. 스카이버스는 AM 06:00~AM 12:00까지 운영하며 미니버스 또한 내린 곳에서 다시 탑승할 수 있다.
* 트램
트램 정류장을 보면 You're in the Free tram zone이라는 표시가 있다. 무료존에서는 안 찍고 그냥 타면 된다.(모든 트램 적용) 이 무료 트램 존을 벗어나는 곳에서 트램을 타거나 트레인을 타게 된다면 반드시 멜번의 교통카드(마이키 카드)를 찍어야 한다. 내릴 때 탈 때 트램을 타면 바로 입구에 있는 터치 머신에 카드를 터치. 인스펙터들이 돌아다녀서 무료 승차 후 걸려서 벌금을 낼 수도. 벌금은 걸린 즉시 카드로 내게 되어 있는데 75불. 나중에 내는 것을 선택하면 기록도 남고 225불. 35번 트램이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 트램.
* 트램
트램 정류장을 보면 You're in the Free tram zone이라는 표시가 있다. 무료존에서는 안 찍고 그냥 타면 된다.(모든 트램 적용) 이 무료 트램 존을 벗어나는 곳에서 트램을 타거나 트레인을 타게 된다면 반드시 멜번의 교통카드(마이키 카드)를 찍어야 한다. 내릴 때 탈 때 트램을 타면 바로 입구에 있는 터치 머신에 카드를 터치. 인스펙터들이 돌아다녀서 무료 승차 후 걸려서 벌금을 낼 수도. 벌금은 걸린 즉시 카드로 내게 되어 있는데 75불. 나중에 내는 것을 선택하면 기록도 남고 225불. 35번 트램이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 트램.
인천-광저우-멜버른 → 시드니-광저우-인천
중국 남방항공 이용(광저우 경유)
* 인천발
-. 비행+경유시간 총 15시간 50분 소요
-. 인천-광저우 16:15pm - 19:05pm
광저우-멜번 21:10pm - 09:40am(+1)
* 시드니발
-. 비행+경유시간 총 17시간 20분 소요
-. 시드니-광저우 22:15pm - 05:00am(+1)
광저우-인천 09:25am - 13:45am
멜버른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 인천발
-. 비행+경유시간 총 15시간 50분 소요
-. 인천-광저우 16:15pm - 19:05pm
광저우-멜번 21:10pm - 09:40am(+1)
* 시드니발
-. 비행+경유시간 총 17시간 20분 소요
-. 시드니-광저우 22:15pm - 05:00am(+1)
광저우-인천 09:25am - 13:45am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최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을 나서자마자 눈 앞에 플린더스 스트리스 역이!!!
위치, 가격, 가성비를 모두 따지고 싶은 그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호텔.
필자는 공항버스로 이동했는데, 공항에서도 멀지 않을 뿐더러 공항 버스 정류장에서도 가까웠고
호텔에서 여기저기 이동하기에도 트램 정류장이 사방팔방에 있어서 너무너무 편했다.
호텔 바로 뒤엔 아주 큰 마트가 있고(제일 좋았다), 언제든지 호텔방에서 나와 한적한 플린더스 스트리스 역과 야라 강을 바라볼 수 있었다.
다만, 주차가 유료이기 때문에, 공항에서부터 쭉 렌터카로 이동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듯.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더 알아보기필자는 공항버스로 이동했는데, 공항에서도 멀지 않을 뿐더러 공항 버스 정류장에서도 가까웠고
호텔에서 여기저기 이동하기에도 트램 정류장이 사방팔방에 있어서 너무너무 편했다.
호텔 바로 뒤엔 아주 큰 마트가 있고(제일 좋았다), 언제든지 호텔방에서 나와 한적한 플린더스 스트리스 역과 야라 강을 바라볼 수 있었다.
다만, 주차가 유료이기 때문에, 공항에서부터 쭉 렌터카로 이동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듯.
#7 Seeds Specialty Coffee
멜버른 유명 브런치 까페
한국에서 일정을 짤 때, EGGS AND WAFFLE BENEDICT와 BRIOCHE FRENCH TOAST를 먹을거야!!! 하고 갔는데
프렌치토스트가 품절이라 OPEN Hamburger로 아무거나 시켰다.
서너가지가 안된다고 해서, 되는 것 중에 아무거나 골랐더니 우리가 뭘 시켰는지도 몰랐는데
반전: 햄버거가 정말 환상의 맛이었다.
호주를 쭉 여행하며 느낀 거지만,
유명한 브런치 식당이라면 처음부터 메뉴를 정하지 말고 그냥 들어가서 아무거나 시켜도 다 맛있다. 진짜다.
하다못해 호텔 밑에 있는 정말정말 작은 수제 샌드위치 집이 가격이 저렴하기에 하나 먹어볼까 하고 샀는데 그것도 맛있었다.
메뉴에 구애받지 말자. 먹고 싶은 것이 없다고 실망하지도 말고.
필자가 사진 찍으려고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새 직원이 뒤에 와서 V 포즈를 잡고 웃고 있었다.
동양인 차별 전혀 없고, 맛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 (한국 수제버거 생각하면.. 이 가격에 이런 거 못 먹는다.)
프렌치토스트가 품절이라 OPEN Hamburger로 아무거나 시켰다.
서너가지가 안된다고 해서, 되는 것 중에 아무거나 골랐더니 우리가 뭘 시켰는지도 몰랐는데
반전: 햄버거가 정말 환상의 맛이었다.
호주를 쭉 여행하며 느낀 거지만,
유명한 브런치 식당이라면 처음부터 메뉴를 정하지 말고 그냥 들어가서 아무거나 시켜도 다 맛있다. 진짜다.
하다못해 호텔 밑에 있는 정말정말 작은 수제 샌드위치 집이 가격이 저렴하기에 하나 먹어볼까 하고 샀는데 그것도 맛있었다.
메뉴에 구애받지 말자. 먹고 싶은 것이 없다고 실망하지도 말고.
필자가 사진 찍으려고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새 직원이 뒤에 와서 V 포즈를 잡고 웃고 있었다.
동양인 차별 전혀 없고, 맛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 (한국 수제버거 생각하면.. 이 가격에 이런 거 못 먹는다.)
#퀸 빅토리아 마켓
홍콩 야시장과 대만 야시장을 합쳐놓은 낮시장 같은 느낌?
아시아의 거의 모든 야시장은 다 가본 것 같다.
홍콩 야시장(일명 레이디스 마켓), 대만 야시장(가장 유명한 스린 야시장부터 접근하기 좋은 라오허제 야시장까지), 야시장은 아니지만 야시장 느낌 물씬 나는 오사카 거리, 싱가폴의 라우파삿까지.
홍콩 야시장은 물건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조금만 걷다 보면 모든 가게에서 비슷비슷한 물건을 내놓은 것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좁은 통로에 사람이 많아서 통행하기가 불편했다. (+ 소매치기의 위험..)
대만 야시장은 시장이라 하기엔 너무나 한산하고 한국인이 즐길만한 거리가 생각보다 별로 없었으며, 오사카는 일단 의사소통이 좀 힘들었다ㅜㅜ
싱가폴은 깔끔하고 다 좋은데, 서민들이 다닐만한 곳이라기엔 가격이 조금 비쌌고,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일부러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했다. 게다가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았다.
그런데 퀸 빅토리아마켓은 일단 실내/외가 구분되어 있고 적당한 통로 간격이 있어 다니기에 편했다. 모든 가게에서 모두 다른 제품을 팔 수는 없겠지만, 일부 겹치는 제품과 더불어 가게마다 특색이 반영된 특이한 제품도 하나씩은 꼭 있었다.
맬번 시내의 물가도 그리 비싸지 않은데, 그 보다도 더 싼 가격이라 가격 부담이 하나도 없었고,
특히 곳곳에 서 있는 푸드트럭에서 파는 음식들이 정말 싸고 맛있었다. (이걸 먹으러 일부러 오는 현지인이 있을 정도)
가장 좋은 건, 아침부터 낮까지 운영을 해서 밝을 때 갈 수 있었다는 것!
저녁에만 운영하는 야시장의 경우, 하루종일 걷다 지치면 시장 구경을 제대로 하기 어려웠는데 빅토리아 마켓은 낮에 열기 때문에 점심시간 전후로 지나가다 들를 수도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컷 꼼꼼히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단점이 있다면, 부스 배치도(?) 같은 것이 없어서 내가 찾는 가게가 대체 어디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구글지도 네이놈ㅜ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퀸 빅토리아 마켓 더 알아보기홍콩 야시장(일명 레이디스 마켓), 대만 야시장(가장 유명한 스린 야시장부터 접근하기 좋은 라오허제 야시장까지), 야시장은 아니지만 야시장 느낌 물씬 나는 오사카 거리, 싱가폴의 라우파삿까지.
홍콩 야시장은 물건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조금만 걷다 보면 모든 가게에서 비슷비슷한 물건을 내놓은 것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좁은 통로에 사람이 많아서 통행하기가 불편했다. (+ 소매치기의 위험..)
대만 야시장은 시장이라 하기엔 너무나 한산하고 한국인이 즐길만한 거리가 생각보다 별로 없었으며, 오사카는 일단 의사소통이 좀 힘들었다ㅜㅜ
싱가폴은 깔끔하고 다 좋은데, 서민들이 다닐만한 곳이라기엔 가격이 조금 비쌌고,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일부러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했다. 게다가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았다.
그런데 퀸 빅토리아마켓은 일단 실내/외가 구분되어 있고 적당한 통로 간격이 있어 다니기에 편했다. 모든 가게에서 모두 다른 제품을 팔 수는 없겠지만, 일부 겹치는 제품과 더불어 가게마다 특색이 반영된 특이한 제품도 하나씩은 꼭 있었다.
맬번 시내의 물가도 그리 비싸지 않은데, 그 보다도 더 싼 가격이라 가격 부담이 하나도 없었고,
특히 곳곳에 서 있는 푸드트럭에서 파는 음식들이 정말 싸고 맛있었다. (이걸 먹으러 일부러 오는 현지인이 있을 정도)
가장 좋은 건, 아침부터 낮까지 운영을 해서 밝을 때 갈 수 있었다는 것!
저녁에만 운영하는 야시장의 경우, 하루종일 걷다 지치면 시장 구경을 제대로 하기 어려웠는데 빅토리아 마켓은 낮에 열기 때문에 점심시간 전후로 지나가다 들를 수도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컷 꼼꼼히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단점이 있다면, 부스 배치도(?) 같은 것이 없어서 내가 찾는 가게가 대체 어디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구글지도 네이놈ㅜ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The Borek Shop
2015년 멜버른의 가장 '저렴'($10내외)하면서 맛있는 가게
호주의 한 음식 웹사이트에서 2015년 멜버른의 가장 '저렴'($10내외)하면서 맛있는 가게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여기가 괜찮다는 것을 모르고 퀸 빅토리아 마켓 간 김에 가볍게 점심 한 끼 떼우려고 들렸는 데 운이 좋았나봐요. 한국에서 호주로 오신 분들은 비싸게 느껴지실수 있겠지만 외식비 비싼 캔버라에서 방문한 저로서는 정말 저렴하게 느껴졌답니다^^;
메뉴들 중 Spicy lamb vegie borek (매운 양고기와 채소 보렉)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나서 멜버른에 지내는 동안 며칠 뒤 다시 가서 cheese spinach borek(치즈와 시금치 보렉)을 먹었지요! 하지만 먼저 먹었던 spicy lamb vegie borek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참고로 보렉은 터키 음식의 일종으로 필로 안에 치즈나 고기 등을 채워 만든 파이와 비슷한 음식이랍니다.
출처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81718memberNo=745732vType=VERTICAL
The Borek Shop 더 알아보기메뉴들 중 Spicy lamb vegie borek (매운 양고기와 채소 보렉)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나서 멜버른에 지내는 동안 며칠 뒤 다시 가서 cheese spinach borek(치즈와 시금치 보렉)을 먹었지요! 하지만 먼저 먹었던 spicy lamb vegie borek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참고로 보렉은 터키 음식의 일종으로 필로 안에 치즈나 고기 등을 채워 만든 파이와 비슷한 음식이랍니다.
출처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81718memberNo=745732vType=VERTICAL
#Market Lane Coffee "Victoria Market"
가격! 호주에선 역시 라떼라지만... 나는 Pour Over Coffee Flight를 맛보겠다!
Long Black은 한국보다 진하니, 반드시 'with HOT water'
Flat White는 한국식 라떼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카푸치노보다 에스프레소는 더 많이, 우유는 더 적게 들어가는 커피이기 때문에 더욱 진하고, 밀도감 있는 있는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 선택하면 좋을 메뉴)
본연의 커피 맛을 즐기려면, '필터 커피'를 주문할 것.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바리스타에게 말하면, 나에게 맞는 맞춤 커피를 정성껏 내려준다.
Espresso $4.00
Long Black $4.00
Cappuccino $4.50
Latte/Flat white $4.50
Iced Latte $5.00
*Pour Over Filter Coffee (avaliable over ice)
Miravalle (EL SALVADOR) $5.00
Kiunyu (KENYA) $5.50
EL Pilar (GUATEMALA) $5.00
*Pour Over Coffee Flight (THREE BREWS SIDE-BY-SIDE) $12.00
Flat White는 한국식 라떼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카푸치노보다 에스프레소는 더 많이, 우유는 더 적게 들어가는 커피이기 때문에 더욱 진하고, 밀도감 있는 있는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 선택하면 좋을 메뉴)
본연의 커피 맛을 즐기려면, '필터 커피'를 주문할 것.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을 바리스타에게 말하면, 나에게 맞는 맞춤 커피를 정성껏 내려준다.
Espresso $4.00
Long Black $4.00
Cappuccino $4.50
Latte/Flat white $4.50
Iced Latte $5.00
*Pour Over Filter Coffee (avaliable over ice)
Miravalle (EL SALVADOR) $5.00
Kiunyu (KENYA) $5.50
EL Pilar (GUATEMALA) $5.00
*Pour Over Coffee Flight (THREE BREWS SIDE-BY-SIDE) $12.00
#페더레이션 스퀘어
그 때 그 때 진행하고 있는 무료 전시가 있는지 알아보자.
필자가 방문했을 때에는,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만화의 역사에 대한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물론 무료)
땡볕에 온몸이 타들어갈 때 즈음, 시원한 실내에서 추억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해보는 맛이란!
생각보다 규모가 꽤 커서, 무료 전시임에도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 1시간 넘게 놀다가 나온 것 같다.
꼭 전시를 보지 않아도 방문해보자.
스퀘어 앞 광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릴없이 앉아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갔을 때는 날이 좀 더워서, 사람들이 저마다 손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나들이 나온 사람 마냥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현지인 마냥 그리 해보려고 했으나...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금방 일어났다는 후문^^;
땡볕에 온몸이 타들어갈 때 즈음, 시원한 실내에서 추억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해보는 맛이란!
생각보다 규모가 꽤 커서, 무료 전시임에도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 1시간 넘게 놀다가 나온 것 같다.
꼭 전시를 보지 않아도 방문해보자.
스퀘어 앞 광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릴없이 앉아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갔을 때는 날이 좀 더워서, 사람들이 저마다 손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나들이 나온 사람 마냥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현지인 마냥 그리 해보려고 했으나...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금방 일어났다는 후문^^;
#세인트 폴 성당
페러데이션 스퀘어에서 바라본 성당 전경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마치 신데렐라인 듯, 낮과 밤의 모습이 너무나 다른 그 곳.
낮에는 오랜 기억을 간식한 폐기차역처럼, 밤에는 휘황찰란한 황금 드레스를 입은 것처럼 다른 느낌을 주는 곳.
많은 관광객이 이 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하는, 맬번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이 곳.
필자가 여행 중일 때에는 어느 예비부부가 이 곳을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
기차역이라기 보다는 누군가 살았을 것만 같은 궁전의 느낌이 난다. 왜 맬번을 작은 유럽이라 하는지 절로 깨달을 수 있게 만드는.
유럽의 수많은 국가를 가 보았는데, 근대화를 거치면서 세련된 도시로 거듭난 일부 도시보다 더 유럽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인 것 같다.
트램, 스카이덱88빌딩과 함께 맬번의 상징인 이 건물의 대각선 맞은편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위의 모든 상징들을 한 컷에 담을 수 있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즈를 잡는 부끄러움은 당신의 몫...)
많은 관광객이 이 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하는, 맬번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이 곳.
필자가 여행 중일 때에는 어느 예비부부가 이 곳을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
기차역이라기 보다는 누군가 살았을 것만 같은 궁전의 느낌이 난다. 왜 맬번을 작은 유럽이라 하는지 절로 깨달을 수 있게 만드는.
유럽의 수많은 국가를 가 보았는데, 근대화를 거치면서 세련된 도시로 거듭난 일부 도시보다 더 유럽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인 것 같다.
트램, 스카이덱88빌딩과 함께 맬번의 상징인 이 건물의 대각선 맞은편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위의 모든 상징들을 한 컷에 담을 수 있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즈를 잡는 부끄러움은 당신의 몫...)
Day 2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East Coast Rentals, Memorial Arch, 론, 아폴로베이, Apollo Bay Seafood Cafe, Maits Rest Rainforest Walk, 그레이트 오션 로드, 깁슨 스텝스, 12 사도 바위, 로크 아드 고지, 런던 아치, 런던 브릿지, East Coast Rentals, Hakata Gensuke, 디그레이브스 에스프레소 바,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Day 3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맨체스터 프레스, 브라더 바바 부단, 시티 서클 트램, 호져 레인, 디그레이브스 스트리트, 그릴드버거,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로얄 보타닉 가든, Dim Sims, 센터 플레이스, The Meat & Wine Co Southbank, 유레카 스카이덱 88 전망대,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Day 4
DoubleTree by Hilton Hotel Melbourne, 멜버른 국제공항, 시드니 국제공항,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하버사이드 쇼핑센터,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 시드니 아쿠아리움, The Malaya, 달링 하버,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Day 5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스카이다이빙 시드니, Down N' Out,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서큘러 선착장, 서큘러 키, 시드니 하버 브릿지, 파일런 전망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퀸 빅토리아 빌딩, 더 미트 & 와인, 시드니 타워 아이,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Day 6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카툼바역, 블루 마운틴스 국립공원, 에코포인트,세자매봉, 시닉월드, 카툼바역, 본다이 비치, 허리케인 그릴,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Day 7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bills, 패디스 마켓, 헤리스 까페 데 휠스, 록스 스퀘어, 록스 마켓, 시드니 현대 미술관, 울월스, 아임 앵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이비스 시드니 달링 하버 호텔, 시드니 국제공항#전체 여행기 보기(여행지도, 비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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