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친구들과 4박5일 태국여행(방콕,파타야)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2. 19. 03:39
위시빈 여행작가 플리링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10년지기 친구들과 태국여행하기


친구들과함께 추석연휴에 4박5일 태국여행을 계획했어요.
방콕 파타야 즐겁게 놀다오는 여행이에요!

약간의 쇼핑금액 포함 1인당 110만원( 항공권 60만)

고생은 노노! 편안하게 여행하고싶으신분들 구경해주세요 ㅎㅎ


여행국가: 태국
여행일: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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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쑤완나품 국제공항

수완나품공항에서 파타야가기
1. 벨트레블 이용하기 (www.beltravelservice.com)
수완나품공항에서 파타야로 가는 벨트레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꼭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하려고 보면 다음과 같이 2시간마다 시간이 있고, 저녁 5시 이후에는 워킹 스트리트에 있는 호텔엔 갈수 없다고 나온다. 벨트레블 서비스를 이용하면 파타야까지 가서 미니밴으로 갈아탄 후 호텔까지 데려다준다고 알고 있지만 검색해보니 우리 풀빌라는 나오지 않았다... 리셉션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호텔로 검색해서 넣어보니 1인당 240바트(240*5=1200THB. 1200*35=약 45,000원). 우리는 시간이 안 맞아서 이용하지 않았다.
2. 고속버스 이용하기
1인 134바트로 저렴하고(134*5=670THB. 670*35=약 23,450원) 한 시간에 한대씩 정각 운행한다고 한다. 파탸야 터미널에서 호텔까지 경로마다 뭐 정거장이 있어서 내려준다는 거 같은데.. 우리 호텔은 너무나 외진 곳에 있고 예약이 되는지 안되는지 어떻게 가야 되는지 일하면서 찾아보기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패스했음.
3. 택시 이용하기
최소 1000~1500바이트로 사이로 흥정 가능하다고 인터넷에서 봤으나 우리는 5명이고 방콕 내에서 5백바트 까지도 내봤는데 가능한지 모르겠다.. 언뜻 찾아본 파타야 택시 예약 사이트에서는 미니버스가 1600밧(약 52000원) 정도였다. 여기서 예약해서 택시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4. 여행사 이용하기
우리는 여기저기 블로그를 타고 다니다가 오라 오라 투어에서 미니밴을 빌려서 이동했다는 글을 보고! 그거 하나 보고 미니밴으로 결정했다. (http://cafe.naver.com/oraoratourr) 들어가면 오라 오라 투어라고 나오지만 이름을 바꾸었는지 카톡 아이디가 dandytour이고 차량에도 댄디 투어라고 붙어있다. 차량의 크기와 도착지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 사진과 같은 미니밴의 경우 공항에서 파타야까지 2,200밧(약 77,000원)였다. 앞서 말한 금액들보다 월등히 높지만 차도 좋아 보이고 1인당 15,400원가량의 금액이라 부담되지도 않고, 또 파타야까지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이기도 하고 여행 첫날인데 한국분이랑 커뮤니케이션하기 좋을 거 같아서 편안하게 가려고 예약했다. 자세한 금액은 카페에 기재되어있고 카톡으로 문의해도 알려준다.
이 차량이었는데 5명의 캐리어를 싣고 모두 누워가도 될 정도로 컸다. 11인용 차량이라 굉장히 편안했다. 차가 좋아 보여서 일부러 부유해 보이려고 친구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었다. 파타야 내부에서 돌아다닐 때도 택시가 필요한데, 우리는 5명이기도 하고 우리 호텔이 해변가까지 무료 셔틀이 된다는 걸 몰라서 파타야 둘째 날 전일 사용으로 차를 대여하고(2,500밧), 다시 방콕까지 가는 데에도 이 차량을 이용했다(2,400밧). 공항에서 파타야, 파타야 전일 사용, 파타야에서 방콕 5명이서 사용하는데 7,100바트로 약 24만 원가량이 들었다. 한 사람당 5만 원꼴인데 굉장히 만족하고 편안한 여행이어서 방콕에서도 내내 밴이 그리웠다. 사실 금전적으로 아껴야 했던 여행이 아니라서 호텔에 셔틀 있는 거 알았어도 차를 이용했을지도 모르겠다.
운전자분은 태국분이신데 사장님이 한국분이시라 카톡으로 얘기하면서 미리미리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참 편리하고 친절하고 좋았는데, 전일 사용시간을 정확히 말을 안 해주셔서 계획이 틀어진 부분이 있다. 원래는 저녁 8시까지 사용인데 편의를 봐주셔서 10시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물어보고 나서 말씀해주셔서.. 뭐 생각해보면 운전하시는 분 퇴근하셔야 하니까 당연한 거긴 한데 원래 전일 사용한다고 하면 미리 고지를 해줬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거 빼고는 세세하게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택시 타는 법부터 해서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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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레지던스 풀빌라 바이 올 빌라 파타야

VIP 빌라 파타야 그린 레지던스 좀티엔 비치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숙소를 예약하려고 하는데 유럽이나 일본을 여행할 때와는 다르게 태국 숙소는 거의 다 선결제를 요구하고 환불 수수료도 굉장히 높은 편이었다.
이런 이유로 예약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돈도 많이 모았고 여행도 확정되었으니 일단 예약을 하자, 해서 1월 9일에 booking.com을 이용해서 파타야, 방콕 숙소를 예약했다.
파타야 하면 당연히 풀 빌라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우리는, 쓰리 베드 룸에 수영장이 딸린 거대하고 예쁜 풀빌라를 찾기 시작했다.
여느 때처럼 가격보단 인테리어에 중점을 두었고, 특히 이번엔 숙소 비만 100여만 원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더 좋은 숙소를 찾았다.
사실 한국에서 1박2일 여행 떠날 때도 모은 돈으로 하룻밤에 40만 원짜리 숙소에 묵곤 했는데, 태국 숙소는 오히려 저렴한 편이었다. 여행 떠날 때가 되어서야 안 사실이지만 9월의 태국은 우기로 비성수기라고 한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위치가.... 택시기사도 찾아가기 힘들고, 택시가 다니지도 않고(!!) 파타야 시내랑도 머나먼... 오로지 풀빌라만을 위해 위치한 장소였다. 그래서 우리는 미니밴을 하루 빌렸는데, 도착해서 보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숙소에서 리셉션과 바다로 가는 왕복 차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숙소는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다. 수영장도 5명이서 놀기에 충분히 넓었고 침대는 세명이서 자도 될 정도로 넓었고 숙소는 깨끗하고 에어컨은 빵빵하고 리셉션 직원은 친절했다.! 금액은 5명 쓰리 베드 룸 2박에 47만 원. 따지고 보면 한 사람당 하룻밤에 5만 원도 안되는 꼴이다. 우리나라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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