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리뉴얼 후 종합 테마파크로 발돋움한 한국민속촌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2. 21. 01:25
위시빈 여행작가 벌어서세계속으로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전통문화 테마파크~


과거엔 한국민속촌이라고 하면 학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여겨져 진부할거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리뉴얼 후에는 20-30대도 많이 찾는 전통문화 테마파크로 발돋움한 한국민속촌. 점쟁이, 문지기, 거지, 사또, 훈장 등을 통한 역활극과 뮤지컬에 버금가는 공연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원까지... 단순 민속촌이 아닌 정말 재밌는곳으로 변모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을 추천한다.


여행국가: 한국
여행일: 1일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 소개
한국 민속촌은 용인에 위치하여 서울에서는 접근성이 매우 좋다.
입장시간은 09:30부터이나 폐장시간은 계절에 따라 여름에는 18:30, 겨울에는 17:30으로 조정된다
휄체어는 무료로 대여 가능하며, 유모차는 2000원, 보조배터리도 1000원에 대여가 가능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 한해서 오디오 가이드를 2000원에 대여할 수 있어 외국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차는 소형차량 2000원, 대형차량 3000원의 하루 이용요금이 선불이며, 대중 교통 이용시 수원역에서 한국민속촌까지 하루 3차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이용 요금은 한국민속촌만 입장할 경우 성인 18,000원이지만 놀이동산 자유이용권을 포함할 경우 27,000원으로 저렴하지는 않다. 아동은 36개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 가능한 요금이다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한복을 입고 입장시 연령에 관계없이 자유이용권을 15,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제휴카드는 BC카드,NH카드,시티카드 3가지 종류가 가능하나 특정 신용카드 일부만 할인이 되기 때문에 신용카드 할인은 극히 제한적으로만 가능하다.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은 크게 상가마을, 민속마을, 장터, 놀이마을 4곳으로 분류된다
가장 핵심이 되는 민속마을 하나만 돌아보더라도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전통예술공연과 다양한 전통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놀이마을까지 이용하려면 정말 하루로는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규모도 크고 볼거리, 할거리가 많은 곳이다
#1 상가마을
한국민속촌 주차장에서 처음 들어가는 입구는 상가마을이다. 식당은 민속촌 입구에 상가마을과 반대쪽 끝쪽에 장터가 있으며, 두 곳다 음식의 종류는 비슷하다.
상가마을의 식당은 양반집, 한국관, 길목집 세곳이 있으며 입구에 들어가면 가장 먼지 보이는 대표 식당이 길목집이다
길목집은 푸트코드와 같은 곳이라 계산하고 번호표 받고 기다렸다 받으면 된다. 종류별로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식사를 하기 위한 실내공간도 있지만 날씨가 좋은날에는 야외 테이블이 인기가 많다.
길목집, 양반집, 한국관의 식당들과 함께 길목집과 마주한 곳에는 간식을 파는 민속주전부리집도 있다.
이름은 민속주전부리집인데 파는 항목들은 소떡소떡, 츄러스, 스무디, 소시지 등 전혀 민속먹거리는 아니다.
민속주전부리집 외에도 간식을 파는 곳이 몇 개 더 있다.
인사동에서나 볼 수 있는 궁중타래과도 있다
한국민속촌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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