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및 여행꿀팁

드레스덴 여정 : 뮌헨 > 프라하 > 드레스덴 > 베를린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1. 24. 16:54
위시빈 여행작가 으아니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드레스덴 융단폭격이 있던 그날에 마침 방문하게 되었어요



뮌헨>프라하>드레스덴>베를린 여행중
드레스덴 여정입니다 :-)


드레스덴 , 융단폭격의 날

-프라하 중앙역에서 드레스덴으로 (Feat. Flix Bus)

-더 스튜던트 호텔 : 여가와 업무시설의 결합

-햄버거 맛집 : hans in Gluck

-츠빙거 궁전 : 페미니즘의 예언, 시스티나의 마돈나

-프라우엔 교회

-브륄테라스

-1945.2.13 드레스덴 융단폭격 희생자를 추모하는 인간띠

-저녁, 맛있는 맥주를 찾아서

-군주의 행렬





드레스덴은 프라하에서, 베를린으로 가는길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하지만 프라하에서 베를린으로 갈 일이 없으면 또 여행지로 갈일이 별로 없는 그런 곳.

이곳은 그래서 인지 관광객이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드레스덴은 옛 유럽을 떠오르게 하는 바로크 건축물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2차 세계대전당시 큰 피해를 입었던 곳이지만, 여러 도움과 노력으로 다시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일어서고 있고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기도 하는 곳입니다.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여행국가: 독일
여행일: 2일


#프라하 버스터미널

프라하중앙역에서 드레스덴으로 (Feat. Flix Bus)
버스를 타기위해 프라하 중앙역으로 갔습니다.
P R A H A 라는 글자가 떠나는 아쉬움을 달래주네요.
체코프라하에서 독일 베를린을 버스를 통해 이동하기때문에 국경을 넘는데,
국경에서 경찰들이 랜덤으로 검사를 합니다.
아니 그런데, 차에 신원확인에 비협조적인 사람이 타고 있었... 경찰의 질문에 얼버무리는 등.
지체 가 오래 되자 일단 출발을 다시 하는 것 같았는데
얼마 안가서 또 경찰이 세웠고 이번에는 개를 태우고 버스 수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짐칸도 다 검사하고, 시트도 검사하고.. 분위기가 좋지 않아 엄청 걱정했습니다.
이때 한국여권이 많이 대우가 좋다는 것도 느꼈고, 난민처럼 보이는 사람에게는
끈질기게 질문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행히 문제 되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는지 버스는 다시 출발했습니다.

프라하 버스터미널 더 알아보기

#드레스덴 중앙역

드레스덴 역 도착
우여 곡절 끝에 드레스덴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에 있는 맥주를 양손에 들고 있는 로고가 귀엽습니다.
펠슈뢰센이라는 스위스 맥주 브랜드라고 하네요.
드레스덴 중앙역 더 알아보기

#더 스튜던트 호텔 드레스덴

더 스튜던트 호텔 드레스덴 : 여가와 업무시설의 결합

https://www.thestudenthotel.com/dresden

역에서 5분 정도 걸어 가면 바로 호텔이 있습니다.
1박의 여정이기에 바로 역앞에 있는 호텔로 잡았는데 기대했던 호텔의 모습보다 더 예뻐서 좋았던 곳입니다.
호텔 이름 처럼 학생을 위한 공간이지만, 발전하여 호텔의 형태가 된 곳입니다.

일과 놀이 사이의 장벽이 해소 되면서 이미 하이브리드 숙박 모델이 나오기 시작 했으며,
그 다음 단계는 여가와 업무시설을 결합하여 생활하는 것을 제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텔 디자인도 수상경력이 있다고 하네요.

지점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서, 다음에도 여행을 간다면,
이 이 호텔에서 묵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 스튜던트 호텔 드레스덴 더 알아보기

#Hans im Glück

햄버거 맛집 : hans im Gluck

점심은 햄버거 맛집으로 갔습니다. 말해 무엇 할까요.
사진으로 감상하시죠. :-)
Hans im Glück 더 알아보기


#전체 여행기 보기(여행지도, 비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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