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콧수염매니저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릴랙스 4박 5일 태국 방콕 여행
부산에서 제주에어를 타고 방콕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16일날 도착하여 19일까지 방콕에 머물고 20일날 코사무이로 떠났다가 25일날 다시 방콕으로 돌아왔으니
실질적인 방콕 여행기간은 3박4일입니다.
*코사무이 여행 일정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https://www.wishbeen.co.kr/plan/a2064509555208e3
*숙소를 카오산 로드쪽으로 구해서 그 주변 골목 골목을 샅샅이 파헤쳤습니다.
1. 이동 비용 및 경로
항공비 : 제주에어 25만원 1인 왕복 비용(부산 출발)
부산 출발 - 방콕 (수완나품) 도착 5시간 20분 소요
2. 환전
태국 바트 : 6000바트(약 20만원)
*숙박은 미리 결제를 했기에 현금이 많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적게 환전해 갔습니다.
(4박 숙박료 3500바트)
3. 미리 챙겨간 물품 :
각종 약(감기약, 멀미약 등), 모기 퇴치제(현지에 판매함), 세면도구, 옷, 핸드폰 짐벌, 썬크림, 충전 어댑터(한국꺼 사용가능) 등
여행국가: 태국
여행일: 5일
김해국제공항 더 알아보기태국 방콕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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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5시간 20분만에 태국 방콕에 도착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다. 택시 타는 곳에서 번호를 뽑아주는데 숫자와 같은 플랫폼으로 가서 택시를 타면 된다.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쑤완나품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첫 태국 음식은 팟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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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 후 배가 고파서 일단 카오산로드로 나가보았다.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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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먹을 첫 번째 음식으로는 역시 팟타이를 선택했다. 팟타이를 한 입 먹는 순간 내가 태국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코쿤크랍! 식사를 마치고 잠시 산책을 하다가 호텔로 돌아갔다.
빌라 차 차 방람푸 더 알아보기 방콕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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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피곤해서 조금 늦게 일어났다. 사진에서 보이는 호텔 식당에서 간단하게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메뉴로 아침 식사를 하였다.
빌라 차 차 방람푸 더 알아보기여행자들의 거리 카오산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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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로드 주변으로 숙소를 잡았더니,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았다.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붐비진 않았지만 빼곡히 겹쳐진 간판들을 보며 과연 밤에는 이곳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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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로드를 거닐다. 대학교 학생들이 아이스크림 맛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하는걸 보고 공짜 아이스크림도 먹을겸 테스트에 참여했다. 그러나 설문조사가 다 영어로 되어 있어 설문내용 읽는것도 너무 어려웠던건 함정.... 설문조사를 시작한지 몇 분 지나자 콧수염님이 자꾸 내 설문지를 곁눈질로 보며 컨닝을 하기 시작했다. 참.. 학창시절 버릇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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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돌아다니다가 카오산 로드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어제 먹었던 팟타이를 또 시켰고, 처음으로 태국에서 똠냥꿍을 시켜서 먹었다. 내가 생각했던 맛이였지만 태국에서 먹으니 뭔가 달랐다.
카오산 로드 더 알아보기왓 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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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니 카오산로드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서 왓 포 사원으로 왔다. 입장료는 100바트 였고 사원안은 사람들로 붐볐다.복장에 대한 규정이 있어서 짧은 반바지나 나시는 입고 들어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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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우리는 절제된 멋을 추구한다면 태국은 화려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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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열심히 기도(?)를 드리는 콧수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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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을 버리지 않고 들고 있다가 와불상 불당 앞으로 오면 무료로 물 한병으로 바꿔준다. 시원한 얼음물에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시원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짠맛(?)이 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소금을 좀 넣은건 아닌가라고 콧수염님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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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포 사원의 핫플레이스는 단연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와불상이다.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기 직전의 모습이라는 이 불상은 그 크기만 해도 길이 46미터에 높이 15미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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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사원안을 걸으면서 산책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오후가 되어 서둘러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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