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사십리터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곳곳에 낭만이 넘치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한국인들은 보통 2~3일 정도만 스치듯 보는 도시지만 한달 미국 여행 중 가장 낭만적이었던 도시 샌프란시스코. 여유있게, 느긋하게 혼자서도 충분히 즐거웠던 미국의 마지막 도시 샌프란시스코!
여행국가: 미국
여행일: 8일
샌디에고 공항은 다운타운과 매우 가깝고 규모도 그리 크지 않아서 일찍 갈 필요가 없음. 우버나 리프트 이용이 가장 편하고 다른 교통 수단은 거리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짐. 리프트의 경우 어플에서 항공사만 입력하면 어느 터미널인지가 자동으로 선택되어서 편했음.
샌디에고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사우스웨스트항공의 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 비행기를 예약했는데 이날 이 구간의 모든 비행기가 전부 두시간 이상 지연되면서 오전에 도착해야하는 비행기가 오후 4시에 도착하면서 모든 일정 취소...
미국에서는 비행기 지연이 당연한 일이라 별다른 보상은 없다.
공항에 일찍 도착했을 때 체크인 기계에서 비행 스케줄을 바꿔준다는 메시지가 뜬다면 혹시 지연이 걸렸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장점은 국내선에도 수하물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미국 국내선은 유나이티드, 델타 같은 대형항공사도 짐 추가와 기내식이 무료가 아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클리퍼카드를 구입해서 바트 이용.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원래 굉장히 시설이 낙후 된 호텔이었는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해짐. 하지만 도미토리 사용은 비추. 시설은 깨끗했으나 체크인,아웃 날짜가 같은 한국인끼리 한방에 몰아 넣고 요청을 했는데도 한번도 청소를 안해줌. 쓰레기통 안비워줘서 냄새나고, 화장실은 머리카락으로 가득했고 수건도 같은걸 5일 동안 써야했다. 심지어 소방시설이 문제가 있는지 새벽에 경보가 울려서 모든 투숙객이 새벽에 호텔에서 나와야 했음.
파운드 호텔 샌프란시스코 더 알아보기비행기 지연으로 예정보다 반나절 가까이 도착이 늦어져서 호텔 주변의 유니언스퀘어와 쇼핑몰만 돌아다님.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리스마스트리는 여기랑 피어39가 제일 볼만한 편.
유니언 스퀘어 더 알아보기디피는 엉망인데 가격은 저렴하다는 쇼핑몰. 분위기가 어수선해서인지 예쁜 물건은 못봄. 크리스마스 이브에 제일 늦게까지 문을 열었던 쇼밍몰로 기억.
로스 더 알아보기지하 푸드코트가 괜찮은 쇼핑몰.
웨스트필드 샌프란시스코 센터 더 알아보기노드스트롬백화점에서 빠진 물건을 저렴하게 파는 아울렛형 매장.
노드스트롬 랙 마켓 스트리트 더 알아보기Day 6
파웰 하이드 케이블카,
롬바드 거리,
기라델리 스퀘어,
기라델리 초콜릿 마켓플레이스,
파타고니아 샌프란시스코,
보댕 베이커리 피어39지점,
피셔맨스 워프,
피어39,
바다사자 센터, 씨라이언 센터,
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
크리스 필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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