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SOSO한 일상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혼자서 떠나는 겨울 유럽여행
유럽으로 처음 떠나는 여행.
겨울냄새를 물씬 풍기던 그 겨울 유럽.
비성수기이지만 알차고 즐겁게 보냈던 여행.
그 첫 번째 여행지는 네덜란드
★ 환전 600유로=803,668원
참고사이트
- 일출, 일몰 https://www.sunrisesunset.com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티카드 vs 홀랜드패스 http://blog.naver.com/22codayo?Redirect=Log&logNo=220987426973
- 홀랜드 패스 구매 https://blog.naver.com/nameisbini/221202486799
- 네덜란드 패스 http://blog.naver.com/amond1982/220957902843
- 네덜란드 교통권 http://gpdbs950427.blog.me/221048523651
어플
- google maps
여행국가: NETHERLANDS
여행일: 4일
드디어 네덜란드 입성, 7박 9일의 일정 시작.
암스테르담 스히폴, 스키폴 공항 더 알아보기여행자의 쉼터
마중 나온 친한 동생과 함께 짐부터 놓으려고 숙소에 왔다.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페리를 타고 도착하는 클링크노르드.
생각보다 크고 깨끗한 숙소여서 맘에 들었다.
★암스테르담의 숙소비는 주말에는 더 비싸진다★
클링크누르드 호스텔 더 알아보기암스테르담에서의 첫 끼는 쌀국수!
네덜란드는 전통 음식보다 다른 나라의 음식이 유명하다고 한다.
실제로 현지인들로 가득했고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먹을 수 있었다.
맛이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쌀쌀한 밤날씨에 언 몸을 뜨거운 국물로 녹일 수 있었다.
Little Saigon Restaurant 더 알아보기페리 타고 나서 걸어가는 길에 찍은 숙소의 모습.
시간이 늦어도 페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무섭지 않았다.
하지만 거리마다 풍기는 대마초의 냄새는 낯설었다.
클링크누르드 호스텔 더 알아보기반 고흐 미술관 예약방법
<;예약사이트>;
네덜란드를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반 고흐 미술관 때문이다.
왠지 모르게 빈센트 반 고흐를 열렬히 좋아한다. 그의 그림이 주는 그 느낌이 좋다:)
홀랜드패스 골드티켓으로도 갈 수 있지만 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미리 예매했다.
천천히 머물면서 반 고흐의 그림을 보며, 시간이 멈추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곳때문에라도 다시 한 번 암스테르담을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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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미술관 더 알아보기반 고흐 미술관에서 2시간 넘게 시간을 보내고 잠시 숙소에 와서 쉬었다.
원데이 티켓으로 트램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페리만 타면 숙소를 갈 수 있어서 이동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숙소가 가까워서 좋은 건 언제든 쉬러 올 수 있다는게 아닐까.
클링크누르드 호스텔 더 알아보기암스테르담에서 머물고 있는 동생의 추천으로 함께 간 네덜란드 맛집으로 알려진 팬케이크 베이커리.
실제로 현지인들이 많이 보였다. 네덜란드는 팬케이크가 유명하다니 꼭 한 번 먹어보길.
생각보다 크고 양이 많았다.
팬케이크 베이커리 더 알아보기안네 프랑크의 집, 예약방법
안네 프랑크의 집을 관람하기 위해 미리 예매했지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미리 예매를 해야 입장할 수 있다.
안네 프랑크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했지만, 집을 돌아보며 그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떠올리니 맘이 먹먹했다.
안네 프랑크의 집 더 알아보기안네 프랑크의 집을 구경하고 걸어서 도착한 네덜란드 왕궁과 담 광장.
흐린 날씨에 춥기도 추웠지만 갑자기 우박이 내려서 깜짝 놀랐다.
유럽의 겨울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는듯 하다.
돌아다니며 느낀 거지만 네덜란드 사람들은 자전거를 참 많이 탄다.
★사람보다 자전거가 우선이니 항상 조심하길★
암스테르담 왕궁 더 알아보기암스테르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관광지인 담 광장.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사람들이 참 많았고, 유럽에 왔다는게 실감이 났다.
담 광장 더 알아보기Day 3
암스테르담 중앙역,
헤이그 / 덴 하그 중앙역,
국회의사당, 비넨호프,
이준열사기념관,
Dudok,
마우리츠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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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ker jaap,
러버스 유람선,
Loetje Centraal,
클링크누르드 호스텔Day 4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하이네켄 맥주 박물관,
Cafe De Pijp,
simon meijssen,
렘브란트의 집,
담락거리 & 담 광장,
러버스 유람선,
암스테르담 중앙역,
The Pantry,
Star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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