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우유비이깔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퇴사 후 떠난 43박 44일 유럽 여행 - 7탄 이탈리아 피렌체
퇴사 후 떠난 유럽여행.
비행기를 싸게 사기 위해 중국 남방항공을 이용하였으며 두번을 경유하여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아웃을 하였습니다.
*이탈리아 피렌체 여행 주의사항 : 소매치기 조심, 사람이 많은 도시
1. 경유 경로
항공비 : 1,150,000원 2인 왕복비용.
출국 : 김포 출발(11월 8일 12:30) - 중국 북경 (10시간 경유 11월 9일 00:30 출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5시간 경유(11월 9일 10:15 출발) -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착(11월 9일 12:30 도착)
입국 :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발 (11월 20일 13:30 출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3시간 45분 경유(11월 20일 17:15 출발) - 중국 상하이 2시간 경유 (11월 21일 14:50 출발) - 서울 인천 도착(11월 21일 17:55)
2. 방문 국가 :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체코 프라하, 독일 뮌헨, 이탈리아(밀라노, 피렌체, 로마), 스위스 제네바, 스웨덴 스톡홀름.
1탄 스페인 바르셀로나 :
https://www.wishbeen.co.kr/plan/260fadb1d4e23988
2탄 프랑스 파리:
https://www.wishbeen.co.kr/plan/0f07243a2793b813
3탄 영국 런던:
https://www.wishbeen.co.kr/plan/4fe40a6736a88b31
4탄 체코 프라하
https://www.wishbeen.co.kr/plan/2a4d7c00f0f458a6
5탄 독일 뮌헨(feat. 잘츠부르크)
https://www.wishbeen.co.kr/plan/c1410ac6fa632803
6탄 이탈리아 밀라노
https://www.wishbeen.co.kr/plan/0d4ed93813ce49cc
3. 환전
중국 위안 : 300위안(약 5만원)
영국 파운드 : 200파운드 (약 37만원)
유로 : 2000유로 (약 265만원)
피렌체에서 숙박할 때 숙박비결제를 현장결제를 하는 바람에 환전한 금액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카드를 많이 쓰고, 유럽은 현금을 많이 사용하는 듯하여 현금도 한차례 뽑아 썼습니다.
4. 미리 챙겨간 물품 :
유심, 각종 약(소화제, 감기약 등), 나무젓가락, 즉석밥(군용), 김, 다리미(쓸모 없음), 세면도구, 옷, 카메라, 볶음고추장, 충전 어댑터, 카메라 등
5. 다시 여행간다면 전기로 동작하는 냄비를 꼭 가져갈 것이다. 마트에 가면 쌀도 팔고, 라면도 파는데 불을 쓸 수 없는 곳이 많아서 해먹을 수 없었다. 어떤 호텔은 전기포트도 없었다.
또 생각보다 사고 싶은게 많았기 때문에 옷을 덜 가져가고 캐리어를 비워가던가 빈 기내용 캐리어나 큰 배낭을 가져갈 것이다.
여행국가: 이탈리아
여행일: 5일
피렌체 리프레디역
늦은시간 리프레디역에 도착하였다.
숙소예약을 했는데 결제가 안되는 바람에 현금을 주고 호스트에게 키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첫 시도로 공중전화를 사용해서 호스트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주변 집시아줌마가 난리였다.
자기가 공중전화 사용하는걸 억지로 도와주겠다고 공중전화 수화기를 뺏었다.
실랑이를 벌이다가 공중전화는 포기하고 돌아서는데 집시아줌마가 우리에게 막 욕을했다.
하 이탈리아.... 하면서 핸드폰으로 연락을 취했다.
다행히 잘 들리지는 않지만 호스트와 연락이 닿아 약속시간을 잡고 이동할 수 있었다.
버스를 기다리는 곳도 여행객이 있기에는 치안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참 무서운 동네였다.
피렌체 리프레디 역 더 알아보기아파트먼트 형 숙소
방이 2개인가 3개인가 그렇고, 거실도 넓직한 아파트먼트형 숙소이다.
겨울에 지내기에는 좀 추운거 빼고는 지낼만 했다.
두명이서 지내기에는 큰 숙소이긴 했다.
여기 피렌체 숙소에서 예상치 못한 현금이 많이 빠져나가서 나중에 현금을 더 찾아야하는 수고를 했다.
첫날이니 짐풀고 그냥 쉬었다.
아파트먼트 레오나르도 더 알아보기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여행의 중후반을 지나니 몸이 많이 힘들어서 여행 의지가 타오르지 않았다.
피렌체 여행은 진짜 설렁설렁 다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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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당도 그냥 겉에서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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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겉에서만 봤다.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어서 귀찮은 것도 있고, 이쯤되니 성당을 봐도 감흥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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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탑도 많이 안높아 보여서 올라가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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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당 외부보다 특이하긴 특이하다.
같은 이탈리아인데,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은 조각으로 장식을 했다면 여기 있는 성당은 색깔로 장식을 한 느낌이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더 알아보기달오스떼 2호점
구글에 달오스떼 2호점이라고 나왔다.
피렌체에서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가격대가 있는 음식이라 조금 망설였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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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기를 전시해놓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고기는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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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 기다렸다가 먹었다.
원래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엇는데 자리를 옮겨줬다고 고맙다고 서비스로 뭘 줬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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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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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자리 바꿔줬다고 서비스로 준 와인이다.
와인맛 잘 모르는 나는 그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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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본스테이크가 나왔다.
뜨거운 돌판위에 티본스테이크가 지글지글 거리면서 나온다.
소리가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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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은 거의 익지 않아서 잘라서 돌판위에 굴려먹으면 된다.
고기맛은 정말 좋았다.
무엇보다 양이 푸짐해서 티본스테이크 하나 먹었는데 하루종일 든든했다.
소스보다 스테이크가 맛있는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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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먹기 많은 양이지만 우리는 싹싹 다 발라 먹었다.
trattoria dall'Oste Center chianineria 더 알아보기Day 4
피렌체 대성당,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조토의 종탑, 지오토의 종루,
산 마르코 수도원,
카페 길리,
시뇨리아 광장,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다리,
미켈란젤로 광장, 미켈란젤로 언덕,
베키오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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