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마대성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나는 혼자 떠나는 패키지 여행기
회사 이직시에 잠시 휴식기에 재충전을 위해 떠나는 유럽과 아시아를 동시에 품은 형제의 나라 터키 여행기
여행국가: 터키
여행일: 10일
형제의나라 터키로 출발 23:15
터키 일주 패키지 999,000원+싱글차지 350,000원
항공료+숙박비+식사비
23:15 우즈백 항공을 이용하여 형제의 나라 터키(오스만투르크국은 동궐족의 후예라고 함)로 출발
인천국제공항 더 알아보기02:00
타슈켄트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타슈켄트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07:40 > 11:00
타슈켄트 - 이스탄불12:30 - 케밥식당15:30 - 베이파자르18:30 - 호텔 - 저녁부페8:00
드디어 이스탄불에 도착하였다. 오랜시간의 비행기 탑승 및 환승대기 시간으로 몸과 마음도 많이 지쳤지만 무사히 이스탄불에 도착하니 마음이 놓인다. 자유투어 현지인 가이드 로빈을 만나고 공항에서 환전을 하였다.
공항환전의 경우 환율이 매우 좋지 못하므로 꼭 필요한 소액만을 하기를 추천한다.
아타튀르크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이후 케밥식당으로 이동하였다. 오늘의 메뉴는 쿄프테 케밥이다. 메인요리에 앞서 간단한 스프와 샐러드가 나왔고 이후 메인요리인 쿄프테 케밥이 나왔다. 우리나라 소고기 함박스테이크와 유사했고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괜찮은 편이었다
Hacımehmet Mahallesi 더 알아보기당근주스의 도시 베이파자르
당근주스는 꼭 드셔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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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오스만시대의 가옥을 잘 보존하고 있는 베이파자르로 이동하였다. 거리의 풍경이 한국의 작은 골목들과 유사한 편이라서 정감이 갔다. 다만 곳곳에 이슬람사원이 있어 마음이 무거워졌다. 이곳의 특산물인 당근으로 만든 주스를 3리라에 사먹었다. 생주스이니만큼 신선함이 느껴졌고 썩 괜찮은 맛이었다. 베이파자르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부페로 저녁식사를 했다. 사진작가로 살아오신 부부 및 천안에서 온 아가씨와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였다.
베이파자르 더 알아보기5성호텔 아님
5성급으로 여행사에서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 모텔 수준에도 못미치는 상태이며 심지어 동행인 중 창문이 떨어져있는 방도 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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