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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7곳
    여행기 및 여행꿀팁 2019. 12. 17. 03:29
    위시빈 여행작가 벌어서세계속으로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유럽여행의 시작은 로마에서부터... 로마의 대표명소 7곳


    흔히 유럽여행의 시작은 유럽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로마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말이 있다.
    2000년전 로마시대의 유적지들이 즐비한 로마에서 가볼만한 대표 명소 7곳!!!


    !!!!!이탈리아 7일 코스!!!!!

    ↓ 가이드 없이 바티칸 투어하기
    https://www.wishbeen.co.kr/plan/3f394291b04a98b7?ifId=3042d89db9921a53

    ↓ 내셔널지오그래피 선정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낙원부문 1위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
    https://www.wishbeen.co.kr/plan/52be4285735ac8a9?ifId=3042d89db9921a53

    ↓이웃섬까지 둘러보는 베네치아 꽉찬 하루일정
    https://www.wishbeen.co.kr/plan/1fcb387c0a14680a?ifId=3042d89db9921a53

    여행국가: 이탈리아
    여행일: 1일


    #콜로세움, 콜로세오

    로마의 랜드마크 No. 1
    로마의 랜드마크하면 역시 무조건 콜로세움이다
    "이집트인들이여 피라미드를 자랑하지 마라" "아시리아인들이여 바빌론을 자랑하지 마라"
    콜로세움 완공 후 로마인들이 이런말을 했을정도로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시절부터 로마인들의 자부심같은 곳이다
    콜로세움은 무려 2000년전인 72년에 로마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네로황제의 황금궁전의 인공호수자리에 만들기 시작하여 8년 후인 80년에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80년)때 완공되었다. 완공 후 100일 동안 축제와 경기가 열렸으며 그 때 5천마리의 맹수가 도살되었다고 한다. 2000년이 지난 지금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기도 하고 중세시절에는 귀족들이 건축자재로 활용하기 위해 외벽을 뜯어가기도 하여 현재는 전체의 1/3만 남아 있다고 한다
    콜로세움 입장권은 포로로마노, 팔라티노언덕과 함께 통합입장권(12유로/2014년)으로 되어 있으나 성수기에는 콜로세움앞에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팔라티노 언덕 or 포로로마노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입장권 사전 예약은 아래 사이트에서 인당 2유로의 수수료를 추가해서 예약가능하다. 구매 후 이메일로 발송되는 티켓(위사진)을 출력해서 일반 출입구 바로 옆에 있는 직원에게 보여주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http://www.coopculture.it/en/colosseo-e-shop.cfm
    홈페이지에서 스크롤을 조금 내려보면 Buy Now란 버튼이 있다.
    Buy Now를 누르면 Full Ticket + Reservation Fee 을 선택해서 수수료 2유로를 추가해서 14유로에 구매가 가능하다
    콜로세움 입장객이 로마에서는 가장 많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30분이 걸릴지 1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는 곳이므로 특히 성수기에는 2유로를 추가해서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시간은 지정하지 않고 티켓을 보여주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처음에 안에 들어와서 1층에서 바라보는 모습이다. 세월이 2000년이나 흘러 바닥은 훼손되어 지하층의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있다. 글레디에이터 영화속의 콜로세움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바닥에 있는 미로같은 구조물들은 검투사들과 맹수들이 경기장에 올라가기 위해 준비하던 공간으로 지하에는 무대장치를 위한 통로 및 승강기도 있었다고 한다
    1층부터 3층은 아버지인 베스타시아누스 황제가 4층은 아들인 티투스 황제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하1층은 둘째 아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완성했다고 한다. 2000년전에 세워진 건물이 아직까지 이렇게 거대하다. 같은시기 우리나라는 이제 막 삼국시대였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다. (엘리베이터는 아주 일부구간에 드물게 있다)
    절반정도는 허물어지고 절반만 4층까지의 높이가 남아있다
    콜로세움을 나오면 바로 앞에는 로마시대 개선문 중 가장 상태가 양호하게 보존된 콘스탄티노스 개선문이 있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정적 막센티우스와의 내전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건물이다. 나폴레옹이 이 개선문을 파리로 가져가려다 너무 무거와 이보다 더 화려하게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개선문을 세웠다고 한다.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은 기존의 다른 건물들에서 조각, 부조 등 장식물들을 떼어다 붙인 것이라 사실 완성도는 조금 떨어진다고 한다
    콜로세움, 콜로세오 더 알아보기

    #포로 로마노

    모르고 오면 돌덩이만 있는곳
    포로 로마노는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사이에 있다. Foro (포로)라는 말은 ‘공공 광장'란 뜻은 로마인의 광장으로 해석하면 되는 곳이다. 그 유명한 로마의 원로원, 키케로가 연설했다는 로스트리 등이 포로 로마노 안에 있다.
    콜로세움과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보고 바로 통합입장권(14유로)을 이용하여 포로로마노에 들어갈 수 있다. 콜로세움 바로 인근에 출입구가 있으며 콘스탄티누스 개선문과 흡사한 티투스 개선문부터 시작된다
    콜로세움 바로 옆에 있는 티투스 개선문(지도의 21번)쪽 Gate는 콜로세움 옆에 있기 때문에 콜로세움을 보고 포로로마노에 가는 사람들이 입구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출구라고 한다. 하지만 입구와 출구의 개념이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출구로 들어가서 반대편 입구인 캄피돌리오 광장쪽으로 나오는게 가장 좋은 동선인것 같다 (콜로세움역 하차 → 콜로세움 → 포로로마노 → 캄피돌리오 광장 순으로 추천한다)
    포로로마노의 얼굴이기도 한 티투스 개선문은 예루살렘 정복을 기념한 개선문이다. 다른 개선문들과 마찬가지로 전리품들을 들고오는 병사들의 부조가 그려져 있다
    이곳은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그냥 오래된 건물과 돌덩이들이 널부러진 곳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지루한 곳이다. 대부분의 설명들도 영어가 아닌 이탈리어로 되어 있으므로 기본적인 사전지식은 필요한 곳이다
    돌무더기에 관심이 없거나 로마 고대유적에 대한 의무방어전을 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차라리 포로로마노의 전체 전망이 내려다 보이는 캄피돌리오 광장 왼쪽편인 이곳에서 포로로마노를 내려다 보면 좋을거 같다
    높은 곳에서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눈으로 여기저기 다 내려다보고 불어오는 바람도 좋고 눈에 보이는 전경도 좋다. 이곳이 캄피돌리오 광장에 오르기전 포로로마노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이다.
    포로 로마노 더 알아보기

    #전체 여행기 보기(여행지도, 비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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