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여행작가 JangMi Oh님의 여행기 및 여행꿀팁입니다.
언어: 중국어. 주요 관광지는 영어로도 소통이 가능하다. 한국어도 잘 하시는 편!
통화: 대략적으로 1대만달러 = 40원으로 계산
★환전:공동 경비 총 $350=$310+비상금 $40
를 환전해갔지만 모자랄 것 같아서 마지막 날에 신용카드로 2,000TWD를 출금.
결론은 돈이 남았다.....
★여행 갈 때마다 우버를 애용하는데, 한국 유심이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새 정책이 바뀐 건지 우버 현금 결제가 안 됐다ㅠㅠ
몹시 당황스럽고 걱정했지만, 택시 기사분들 영어도 곧잘 하시고 구글 지도 보여드리면 알아서 척척 가주신다.
바가지도 없다. 미터기 요금 딱 준수하시고 1TWD까지도 거슬러주신다.
여행국가: 대만
여행일: 5일
제주항공 2653편
04.17(수)22:05→04.17(수)23:30
총소요시간 02시간 25분
대만 와그 핑크 4G LTE 포켓와이파이
유심칩이 비싸서, 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하기로 결정.
생각보다 접속 거리가 짧으니 주의.
(포켓와이파이가 가게 안에 있으면, 밖에 있는 사람이 접속이 안 될 정도.....)
김해국제공항 더 알아보기기내에서 미리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두면 빠르게 입국 심사를 마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아래와 똑같은 양식은 아니었지만 거의 비슷함.
순간적으로 회사원이 영어로 뭐지? 하고 안 떠올라서 잠시 당황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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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신고할 물품이 없다면 녹색 표지판(Nothing to Declare)으로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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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차량 픽업샌딩] 대만 타오위안 공항 <-> 타이페이 시내 픽업샌딩
현지 도착해서 바로 호텔로 갈 수 있도록
한국에서 미리 픽업서비스를 신청했다.
차도 넓고 에어컨 빵빵해서 쾌적하고~
어차피 현지에서 타는 택시 비용과 별 차이가 없으므로
아주 편하게 이용했음
공항→호텔 ₩ 40,900
호텔 → 공항 ₩ 42,900
=83,800원
타오위안 국제공항 더 알아보기앰비언스 호텔 타이베이 (Ambience Hotel Taipei)
Room Type 디럭스 더블룸 (Deluxe Double Room)
조식 포함 (뷔페 아침 식사)
취소 불가한 특가 요금으로 388,031 원에 예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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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편의점에서 사온 야식거리들.
우육면 컵라면 (칠리 비프), 치킨도시락, 맥주 2캔, 화장품 통 밀크티 MILK TEA 濃厚 系,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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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만 편의점의 센스에 감탄해서 찍은 사진.
도시락을 전자렌지로 데운 후, 호텔에 어떻게 들고 가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런 그물에 담아준다ㅋㅋㅋㅋㅋ
비닐봉지보다 센스있고 뭔가 친환경적인 느낌적인 느낌.
+냅킨까지 챙겨주는 센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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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위해 러쉬 배스밤도 샀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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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
타이페이 야경을 보며 욕조에 몸을 푹 담그면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
아, 내가 여행을 왔구나 하고 느낀 순간
앰비언스 호텔 타이페이 더 알아보기앰비언스 호텔 타이페이 더 알아보기덴쉐이러우 화이닝지점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었고, 한국어를 곧잘 하는 직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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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이 저렇게 되어있고, 차가 모자라면 주전자로 따라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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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못 하고 가서, 웨이팅이 길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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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소고기볶음小:420TWD
맛있는데 짜다ㅜㅜ진간장 들이부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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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보니 흰쌀밥에 한 점 올려, 같이 먹으면 환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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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롱바오 5pc : 110TWD
느끼한 고기만두 맛. 생강을 별로 안 좋아해서 같이 먹어보진 않았는데,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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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 (샤런차오판) : 280TWD
역시 짜다.....
하지만 파 소고기볶음만큼은 아니었고, 계란간장볶음밥?을 먹는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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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쇼마이 5pc : 170TWD
이건 좀 기대 이하. 새우가 건조하고 퍽퍽해서 맛있다라는 느낌은 못 받음
디엔수이러우 더 알아보기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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